연휴같지도 않은 연휴 끝내고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주말 강의를 기대해봅니다.
먼길 오셔서 좋은 강의 들려주신 이현주 선생님과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고민자 센터장님 무지 감사드리구요,,
13기 선생님들~!!!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