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했는데 제가 꼴지로 제출하네요...
6주동안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두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면서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어
삶의 긴장감이 배로 늘었지요.
지방에서 매주 아이들 맡기고 서울 올라가는 일도 정말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네요.
너무 늦게 제출하게 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