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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조입니다..
멀리 대구에서 보드판 만들어오시느라 고생하는 선생님..
뱃속아기와 함께 힘겹게 오시면서 항상 웃으시면서 오시는 선생님..
큰아이 피아노 대회 참석도 아빠께 미루시고 수업에 참여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
항상 일찍 오셔서 우리 조 앞자리 맡아주시는 부지런한 선생님
그리고 무지 평범한 저.. 이렇게 만나 즐겁게 수업하고
마지막 마무리로 수업 시연까지.. 길게만 느껴질것 같았던 6주가 금새
지나가 버렸네요...
즐겁게 수업해주신 강사님과 우리조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언제 어디서나 좋은 선생님이 되시길 바라며..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