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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을 달래가며(3살..4살...)...겨우겨우...올리게 되네요 ㅠ ㅠ
싱글일 때랑은 ...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내 열정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구..
강의 들으면서 애들한테 해 줄 것 적용도 되구..
숙제하면서...넘 힘들게 해서 그런지..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포기해야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구.. 여하튼 숙제하면서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조금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신나기도 하구...
그래도 조금은 욕심내서... 좋아했던 책을 고집스럽게 택해서...picture walking했어요...분량은...보지 않구...그래서..조금 성취감도 생깁니다..
얼른 애들 달래줘야겠네요...엄마 옆에 못있게 했더니..거실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대한민국 맘 화이팅!!! 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