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키시는 선생님과 배우시는
선생님들의 열의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도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저의 미래을 그려봅니다.
이제 두번의 수업을 남겨놓고 모두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얻기을
기도합니다.
Mars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