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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숙현입니다.
어제밤 애들 재우고 숙제 올릴려다 그만..
제가 제일 먼저 잠들었네요. 깨보니 아침이 밝아오네요. ㅋㅋ
수업 너무 재밌게 잘 듣고 있어요!
예전엔 숲을 못 보고 나무만 보다 좀더 깊게, 넓게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된 것 같아요.
또 우연히 노부영 수업을 맡게 되서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그런지
긴장감도 생기고 선생님들 말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
암튼,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업 같이 듣고 계신 선생님들과 얘기도 나누고 싶은데,
제 얼라들 땜에 갈땐 수업시간 맞춰 가기 바쁘고, 올땐 집으로 달려오기 바쁘네요.
에효~~
오늘 수업도 너무 기대됩니다.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이라니 넘 아쉽네요~
그럼, 이따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