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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조 박지연입니다.
노부영을 안지는 7년전 영어유치부 아이들 교재로 썼는데 잼있는 동화책과 율동동영상을 보고 반했지요...그때 이 수업을 미리 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이들에게 더 잘 가르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은 두 아들래미 키우느라 일을 안하고있지만 열공해서 알찬 샘이 되고싶네요..
두 아들래미가 감기로 고생중이라 과제 올리기 넘 힘들었지만 새벽에 올리고 갑니다...2시가 다되어가는데 둘째가 컨디션이 안좋은지 일어나서 보채네요...ㅠㅠ
매주 열정적인 강의로 감동을 주시는 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낼 아니 오늘도 기대됩니다...^^
그럼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