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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진은숙입니다.
바쁜 하루 일과속에서 주말에 짬을 내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로 큰 기쁨이었습니다.
짧은 영어실력으로 훌륭한 선생님과 수업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힘든 일이었지만. 바쁘신 가운데서도 전국 각지에서 오시는 동료 학생분들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어린 꿈나무를 키운다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노력하지만 쌓여가는 나이를 속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에도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신 제이와이에 감사드리며
나날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