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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올릴려고 후다닥 달려왔는데, 제가 1번인가봐요~
살짝 망설이다 용기내서 인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10조 장숙현입니다. 토욜 잘들 들어가셨죠?? (꾸뻑~)
지난 토요일 중간에 시험보러 왔다갔다 하느라 몸은 좀 힘들었지만,
첫 수업을 듣고 난 후 만족감과 앞으로 듣게 될 수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분이 넘 좋았답니다.
제이와이에서 교육은 처음이였는데, 임춘미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와
잘 정리된 교재와 파워포인트 자료, 쾌적한 교육환경, 스낵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사실, 다른 기관의 교육을 수강하려고 기다리던 차에,
교육시작일 며칠 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을 듣고 보니 신청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터러시 과정과 비교해 볼때, 이론보다 실습을 좀더 강조한 강좌라는 것과
강의 주제에 따라 다른 선생님들이 강의하시는 것도 전문성을 높이신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맘에 드네요.
6세 영유 2년차 큰아이와, 7개월짜리 둘째가 있습니다.
아직 육아모드지만, 내년쯤 활동할 준비중인 저한테는 물론, 제 아이들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교육받지 못하고 의욕만 앞서 무대뽀 엄마표로 진행시켰던 큰아이에게 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앞으로 모두 함께 열공하시고,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수업듣자고 하신 박지현샘과 젖먹이 봐주시는 친정엄마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ㅋㅋ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