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파닉스 전문가과정.
직장선배랑 함께 등록했어요. 후후 이번엔 제대로 배워봐야지 하면서요.
선배도 영어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파닉스라..배워보자! 그러더군요.
진정한 트레이닝이 되기를 꼭 부탁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만나게될 멋진 샘들도 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