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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반가운 맘을 금치 못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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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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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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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선생님,, 매장에서 승현이 엄마로 뵙다가 다른 장소에서 뵙고 나니 넘 새로왔어요..더불어 짱짱한 경력(?)도 알고,,
유승이 선생님,,오늘 첨 뵙긴했지만 차분하신 성격에 아이들을 위해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느낄수 있었어요..
황혜영선생님,, 넘 어려보여요.. 실례하지면 방년 몇세신지??
고금숙선생님.. 아~우 제주도에서 날라오시는 열의..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매주 제주도에서 오셔야하니 그 비용이 어마어마할텐데,, 다음주 점심은 제가 사 드리지요.. 후후
아님, 우리가 제주도에가서 수업을(?)
공선미선생님.. 질문이 많았다고 아니할순 없지만 선생님이자 엄마입장에서 도움이 마니 되었어요..
황한정 선생님..처음 만났는데도 낯설지가 않아요.. 참 이상해요..
김진영 선생님.. 목소리만 듣다가 실제로 뵈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는 듯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안아주고 싶었는데... 놀래실까봐..^^::
송수영선생님.. 5기 리터러시 선생님 중 제일 처음 만나고 가장 소녀 같아요. 미스라서 하는 말이 아니고요.. 정말 첫느낌부터 소녀같았어요..
은창숙선생님.. 우린 인연이 많네요.. 그쵸? 처음에 제가 웹담당을 했을때부터 리터러시를 배우는 지금까지.. 숙제가 않되면 제일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까....도와줄꺼죵?
송혜욱선생님..시종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넘 멋졌어요.. 메모도 꼼꼼히 하시고..
5기 여러분! 모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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