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주가 흘렀군요.
두 아이들 맡기고 힘들었던 만큼,많은 것을 얻게 되었어요.
제 딸이 6섯살인데 토요일 공부하러가는 것은 그만했으면 좋겟다고 하며 마지막한번 남은 것을 제일 기뻐해주었어요,
엄마 없이 지낸 주말이 싫었나봐요.그동안 배운것들로 보상해 줘야 될테데...
마지막 남은 수업 열심히 들어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