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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벌써 강의가 끝나는군요.
아이를 친정에 맞기랴 남편 눈치보랴 가족들 주말을 제가 온통 독차지 해 버려서 늘 미안했지만 그래도 강의 듣기를 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정말 좋은 수업이었고 너무 아쉽네요~
이번 강의를 계기로 영어 동화책은 물론 한글 동화책의 활용도 다시 한번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동화책의 세계는 무한하다는걸 실감합니다.)
더운 여름에 귀한 강의 마련하시느라 부산 센타 선생님들도 무척 고생하셨구요, 서울의 강사님들께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