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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말 빠르네요~
또 한주가 후~ 딱 지나가고 있네요.
토욜이 다가오고 있어요~ ^^
저번주는 정말 정말 잼나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강의를 마치고 나가면서..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어요~
강의를 마치고 나가면서.. 늘.. 또 이런 기회가 오길.. 바란답니다.
설에 동생이 사는데요..
설에 좋은 강의들이 많은 걸 볼 때면.. 늘 부럽기도 하공~
또 욕심나는 강의가 있으면.. 주말마다 동생네서 삐대(?) 면서 강의를 들어볼까...
한답니다.. 물론 현실은 힘들지만~ ^^;;
부산에도 많은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울 강의 들으시는 분들 중에는.. 저~~ 멀리서 다니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만큼 지방에도 열정적이신 분들이 많은데.. 기회가 적어서.. 안타깝습니다.. ㅠㅠ
열심히 열공~ 하다보면 많은 기회들이 오겠지요??
매번.. 울 기수 쌤들 챙겨주시는..
안그래도 더운 여름.. 땀 두배로 흘리시는 고민자 원장님~
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꺼예욧!!!
쌤들~ 이번 주 토욜~ 더 친해진 모습으로 뵈어요~~
부산 30기!! 화이삼!!!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