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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2주차 강의를 마치고 강사님들 모두 열강하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프로의 모습에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하시고 있는 일들을 정말 사랑하시는 것 같아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저는 아이맘이지만 일선에 계신 실력있는 선생님들께서 더 열성적인 걸보니 우리 아이때는 공교육도 많이 바뀌리라 기대됩니다.
앉아서 수업들으면서 명강의에 놀라고 수업내내 흥분되더군요.
제실력으론 100%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부산고민자 원장님께서도 계속 많이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30기분들 모두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토욜날 만나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