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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의외였습니다.
큰 덩치에 어울리는 만큼의 풍부한 동물 소리를 들려 주셨습니다.
한시간이 살같이 지나 가더군요.
우리는 저런 재주 즉 동물의 소리를 그렇게 리얼하게내면
모두 개그계로 가는 줄 알았습니다.ㅎㅎ
Bark George를 그렇게 읽어줄 수 있다면 ....
꿈만같은 생각을 해 보며
또 한가지 아이들과 즐겁게 책을 읽을 방법을 연구할 꺼리가 생겼네요.
오랫만에 가본 제이와이는 여전하고
그때 못본 영어와도 가서 책도 실컷보고...
오랫만에 만난 리뷰샘들의 얼굴도 보아서 참 반가웠어요.
새로운 샘들의 신선한 리뷰도 기대하고요.
오정애샘~~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애기할 시간도 없이 모두 헤어져 버려서 아쉬웠네요.
다른 샘들도 만나면 안부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