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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하다가 노부영 풀셋을 들여놓고 활용 해주는게 겁이 나서 반품 할려고 까지 하다가 다시 우여곡절끝에 들어오게 된 노부영의 주옥 같은 책들...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정말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계속 계속 드는 건 당연한거겠죠....
노부영의 책을 잘 읽어주고자 리터러시 과정을 듣기로 결심했지만 수업을 듣고 난 지금의 마음은 역시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엄마 선생님이나 일선에서 가르치시는 선생님 모두 계속해서 더 나은 교수법을 연구하고 적용해야 우리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영어를 알아갈 수 있는거겠죠..
단순히 유아기에 접하게 해주는 영어 동화책이라고만 생각했던 노부영의책들이 파닉스나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에까지 이르게 된다는것에 놀랐습니다,
DJ선생님의 감동적인 강연과 수업 시연...
김유성 선생님의 유들유들한 강연....멋졌고 감동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제이와이 센터가 부산에 있다는 것이 무척 다행이라 생각하고 우리아이 영어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과정들을 부산에도 유치 해주셔서 서울지역만 편중될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시는 원장 선생님 고마워요..
항상 웃으시는 모습 뒤에 살짝씩 비치는 고뇌의모습 ㅋㅋ
다 이런걸 위해서 그러신거겠죠??^^
열심히 공부하고 활용 많이 해줄수 있게 많이 도와주시구요..
11월에 있을 파닉스 과정 정말 기대 됩니다..
리터러시 과정 마치는 그날까지 으쌰 으쌰 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