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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강의를 듣고, 선생님은 아이들 못지않게 끊임없이 배워햐 하는 존재임을 다시한 번 느끼게 되었네요...
몇년간의 경험으로 타성에 젖어 있던 모습을 많이 반성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늘 배우고, 겸손한 자세로, 열정을 가진 선생님이 되리라 다짐해 봅니다.
처음 아이들을 가르칠 때와는 너무 다른 지금 환경에 원더우먼이 되어야 이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지만, 기쁘게 이 더위와 싸워볼랍니다.
열심히 해서 , 강의가 끝나갈 때쯤 땡실하게 무언가를 가지고 각자의 교실로 돌아갈 수 있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주 이춘미 선생님의 강의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