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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두번째 강의도 정말 알찬강의였구요.
수업교실의자간격이 좁아서 샘들끼리 부비부비하면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수업의 학생이 되어보기도하고 같이 동물소리도내고 정말 넘 재미있는 수업 감사합니다.
사실 26개월 딸을 집에 아빠랑 두고 수업을 듣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단 1분이라도 소중한 시간이되었으니 넘 기뻐요.
샘들의 열정도 열정이지만 강의하시는 샘들의 열정은 강의실을 뜨겁게..하하하 아아~소리치는 중간휴식체조 또한 한가지의 수업스킬이 아닐까..하는 생각
팟팅입니다.
파닉스수업을 기대하며..팟팅!!!
수업에 바라는 것!!
오프닝송과 크로징송 체조송 등등 라임마더구즈같은것에 가사들을 살짝 바꾼 송들이 있다면 수업시간에 같이 쉐어해보는 시간도 마련해봐요.
수업에 들어가기전 항상 "어떻게 하면 이시간이 즐거운 시간으로 느껴지게 만들까?"
하는 생각을 많이하는데 항상 노래로 시작하는것이 어린 아이들에겐 좋더라구요.
근데 같은 노래를 계속 반복하니 어느정도가 지난 후 조금 지겨워하는 것같기도하구해서..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