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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의 weakness point---> 작은 아이 다루기입니다... 9살 5살 아이들이 있음
에도 불구하고 작은 아이들 가르치는걸 되게 힘들어했습니다. 아이들하고 책을 읽
을 때도 그냥 책 읽고 끝~! 하는 느낌이었는데 story book가지고도 무궁무진한
Pre-reading의 단계와 after reading 단계가 있는걸 알고 너무 평면적으로 책을
받아들였지 않나...하고 나를 뒤돌아 보게 했습니다... 집에 오자 마자 우리 아들들
앉혀놓고 4-5권 읽어줬네요...^^ (안 질렸을라나?)
그런데....
예전과 달리 책 읽을 때의 나의 모습이 달라진 것 같았어요... 음... 머랄까? 좀 더
자신에 대해 당당해지고 글 위주가 아닌 그림 전체를 보고 숨어있는 요소, 요소들
을 찾는다고나 할까?
아무튼 오늘 강의로 인하여 Read aloud에 대해 더욱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
어요... 좋은 기회, 감사하고.... 이런 좋은 기회 되면 꼭 또 듣고 싶네요...!!
추신: 빨리 교사회원 전용 공간 활용하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