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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Phonics전문가 과정에 이어 올해 literacy 전문가 과정을 듣고 있는 오인경 선생님 입니다. 울산에서 할 때 할까하다가 부산에서도 하겠지 라는 생각에 늘 기다렸던 Literacy수업입니다.
아이들과 동화책으로 영어를 수업하다가 Phonics의 중요성을 알게되고 그러다 알게된 Phonics in reading은 저와 궁합이 딱 맞는 수업이었는데 작년 이현주 선생님의 명강의(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나의 수업은 더욱 많은 발전을 하며 작년부터 해온 아이들은 올해 7살들로 이제 Phonics in reading 3권이 다음 주 부터 시작됩니다. 계속 무언가를 읽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Read aloud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Literacy과정또한 최고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 10시부터 5시 30까지의 시간은 최고로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늘 동영상에서 보던 익숙한 얼굴들...ㅋㅋ
DJ 선생님(수업 끝나고 광안리에 계시는 모습을 포착 ㅋㅋ)과 김유성 선생님~! 정말 저의 열정을 확 터트려 주는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원어민이 해주는 READING은 바로 저런거구나....와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주는 ACTION...
아까 Love you forever를 읽었을 때 제 머릿속에선 한 가지 생각뿐이었습니다.
나는 동화 책 한권으로 다른 사람에게 진심어린 감동과 눈물을 짓게 할 수 있는 선생님일까????물론 아직은 아니지만 하고 싶다,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더욱 멋진 선생님으로 매년 성장하게 해주고 계시는 jy의 모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산분원의 고민자 원장님의 열정도 너무 멋있어 보입니다.
아직 싱글인 나에게 같이 수업을 받는 주부선생님들이나 강의를 해주시는 주부선생님들은 모두 저에게 멘토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나이가 들어도(?) 어느 누구 못지않게 사회생활을 하고 계시는 모습이 정말 같은 여자이지만 멋져보인답니다.!
매년 부산에서 이런 강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산에 있는 어머님들에게 jy의 존재를 알리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한 선생님의 부탁이랍니다.^^
그리고 다음 주 임춘미 선생님의 sing it say it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