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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살과 이제 돌 지난 아이 엄마입니다.
6월부터 부산센터에 큰애 데리고 가면서,
이 강좌를 알게 되었고, 아주 많이 망설였지만 신청하였습니다.
첫 수업날 대부분이 선생님들이고, 제 이름표에도 선생님이 적혀있어서,
아주 난감했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선생님과 같이 수업 받은 선생님들을 보면서,
애 키운다는 것만으로 나태했던 제가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솔직히 강의 내용도 정리가 안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했던만큼,
많이 부족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