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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글 올릴려고 했었는데 벌써 주 중반을 향해 가네요!!
저는 초등학생들 영어 가르치다가 지금은 쉬고있어요!!
재충전겸 먼가를 새로 배운다는 설레임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많은 열정을 가지신 선생님들과 어머니들이 많아서 깜짝 놀랬답니다..
그동안의 저의 나태함이 매우 부끄러워지더군요!!
더욱 노력해서 저도 그 열정을 조금이나마 얻어가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할꺼 같아서 뒤에서 조용히 강의만 들으려고 했는데요,
이렇게 글을쓰는거 자체만으로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네요~~
모두들 화이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