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야 인사등록합니다.
부산에서 리터러시과정 하기를 무척 기다렸습니다.
5세 아이를 둔 엄마 입장에서 또 아이들을 가르칠 예비 교사로 이번 교육이 저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서 힘드실텐데 귀한 시간 내주시는 모든 강사님들 고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센타에서 뵙는 고민자 원장님 덕분에 저는 매주 자극을 받고 갑니다.
그럼, 이번주를 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