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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욜 섭 마치고 바로 웹에 들어 올랬는데..ㅋㅋ
하루종일 얼굴못본 아기랑 놀아주고 넘넘 오랫만에(?)공부 하다보니 나름 피곤해서...이제야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면서 글 올립니다.
파닉스 과정이후 얼마만에 듣는 수업인지...안그래도 교육에 절실했던 저에게 이번 교육이 단비와 같네요.ㅋㅋ
그만큼 열심히 하고 많은것을 얻어 가기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져?
저뿐 아니라 5주간 한 배를 탄 우리 선생님들 모두들 way to go!!
*^^*
그리고 고민자 원장님^^
통화 할때 마다 그리고 만났을때 너무 반갑게..밝게 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늘 에너지가 느껴지시는 분이란걸 느낍니다.ㅋㅋ
토욜 말씀드렸던 이머젼 교재에 대한것...
제가 너무 간절한지라ㅋㅋ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리게 되었네요.
답 기다리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