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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선생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도 4세 남자 아이를 둔 엄마이고, 작은 학원에서
아이들 파닉스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임춘미 선생님의 강의가 상당히 도움이 되었구요~~!!
늘~동화로 수업 할수있는 스킬이 나에게도 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왔는데,이번 5주동안 저에게 알차고,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고.....암튼 열심히 해 볼랍니다.
이번 30기 선생님들과도 좋은 인연이 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남은 4주 화이팅!!" (헐~~5주에서 4주로 줄어드니 벌써 아쉬움이 남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