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얼떨결에 반장된 권선희입니다.
선생님들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지만
저 역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여러 선생님들
뵙고 참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밝은 안목으로 열공하시는 모습들
우리 아이들 영어교육의 미래가
점점 나아질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임춘미 선생님 강의 정말 알차고 좋았습니다
그간 영어동화와 관련된 여러강의를 듣고 세미나 참가를 했지만
모든 내용이 정리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이라 낯설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서로 서로 인사 나누어 주시구요
혹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에게 이야기 해주세요
이상--- 몸으로 때우는게 전문인 반장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