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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마지막 피날레 시간입니다.
다들 과제하느라 땀 좀 흘리실 것 같네요.
저도 이제 해야죠. ㅋㅋ
선생님들과 개인적으로 친분을 쌓기엔
정말 짧은 시간이라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한 조로 묶인 멤버끼리는 정이 들었답니다.
게시판에 교사회원 들어볼까 해요.
재주는 없지만 교수법에 관심이 많거든요.
좋은 정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더 좋아요. ^^
특별히 우리 동숙 님, 혜정 님, 현주 님~
홧팅입니다. ^^
물론 이현주 강사님께는 큰 박수를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