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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mind, Out of sight.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안계십니다. 사촌들과 집안행사에서 만나면 안부인사후
어색한 침묵에 생가나는 글귀입니다. 전엔 엄마와 아버지가 친척분들과 말씀
나누실때 따뜻하고 정겨웠는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 한 길 사람속은모른다.
마흔이 넘은 지금 눈과 마음이 커졌다고 생갈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신록의 5월..
올핸 마음이 심란했습니다.
학생으로 돌아간 기쁨이 큽니다.
선생님 ,12기여러분 만나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