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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ing is believing "
12기 반장을 맡게된 최윤희입니다..
영어를 잘하진 못하지만, 제 아이때문에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영어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답니다.
내 아이를 가르치면서 내가 옳은 방법으로 아이를 잘 가르치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항상 있었는데 이번 파닉스 전문가 과정을 통해서 그런 궁금증들과 아이를 가르치는 체계적인 방향에 대해 알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12기 과정 같이하게 된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 바쁜 시간 쪼개서 공부하는 만큼 열심히 해서 많은것 얻어가는
귀중한 시간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