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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딱 이 말처럼 12기 수강생 모두 값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 간만에 학생이 되어 공부? 모드로 들어오니 즐거워요.
파닉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뿐 아니라 선생님의 맑고 고운 노래 선물까지..
매 시간 힘들지만 보람있습니다.
고교 시절 아주 더운 여름날이면 선생님처럼 고운 목소리로
에델바이스며, Why does the sun go on shining... 하면서 노래 불러 주시던
독일어 선생님이 계셨어요. 오늘도 그때 그 시절이 오버랩 되었답니다.
좋은 선생님이 되려면 노래도 잘해야 한다는 거...
참 어렵죠~잉 ^^
참, 오늘 고향식당에서 점심 드신 분들, 모두 맛있으셨나요?
전 오징어 덮밥 먹었는데, 오우... 성공했어요.
원에서 나와 왼쪽으로 끝쪽에 있답니다.
한 번씩 애용해 보세요.
그럼 다음주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