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만에 호주에 계시던 임수린 선생님이 돌아오셔서 리터러시전문가 과정을 울산 가족문화센터에서 12월21일(일)부터 5주간의 대 장정을 시작했습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울산에서 첫 수업 모습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
다시 뵌 임수린 선생님의 모습 너무이뻐지셔서 놀랬구요 정말 반갑습니다.
리터러시 수업의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 지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