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토욜 강의 마치고 귀가길 넘 추웠죠?
저만해도 죽전이라 1시간 거리인데 더 멀리 가셔야하는 샘들 몸살 안 나셨나요?
소장님도 엄청 힘들어 보이시던데 괜찮으신지요!
지난 주에는 숙제땜에 바쁘셔서인지 샘들 소식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주에는 반가운 샘들 소식 접할 수 있겠지요!
나름 열심히 수업 연구도 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준비도 했지만 뭔가 빠진듯한 허전함과 미흡함에 가끔씩 위축되곤했는데 소장님께서 빈틈없이 채울 수 있는 막강 에너지를 주시네요.
그덕에 벌써 세미나 열어 내년 수업안에 대해 브리핑했답니다.
감사할따름임다!!
선생님들 알파벳북 보고 넘 놀랐었고 율동보고 또 한번 놀랐는데 이번주도 기대 되네요!
열정과 지성을 겸비하신 샘들 ~~~ 한 주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