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한주가 또 갔네요..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머리도 안돌아가고 숙제를 하려니 골치가 지끈거리는군요..
늦었지만 숙제 올려보아여..그다지 창의적이지 않아서 부끄러워요..
I dream of loving in the night.
And loving you seems right.
재물이 많아 두통거리,
재물이 없어 골치거리.
낼 뵈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