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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차시 수업이 끝나고 3차시 수업이 시작되네요.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넘 즐거운 수업시간입니다. 새벽에 눈을 뜨기는 정말 힘들지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수업이 끝나는 것 같아 늘 아쉽기만 합니다. 항상 열강하시는 이현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같이 공부하는 여러 선생님들과의 인연도 계속 이어져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답니다.
The more loving, the more growing.
사랑하는 남편,
언제나 내편,
나의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