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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정화입니다.
제가 설마 제일 마지막으로 숙제를 제출하는 건 아닌가...살짝 창피하네요.^^
영어 라임은..제가 올해 들어서 저의 motto로 삼은 말이 있는데,
지금 보니깐....이현주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셨던 라임이 들어 있네요...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
맞나요?
그리고 우리말로 라임을 만들기가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어디서 본 글인데...써도 될련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의 연속 속에서
내가 택하고 싶었던 대처 방식은
너무나도 뻔한 담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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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지 못한 상황의 연속 속에서
내가 지키고 싶었던 마음은
너무나도 뻔한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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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지 못한 상황의 연속 속에서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너무나도 뻔한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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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행마다 끝 단어 또는 받침이 'ㄴ' or 'ㅁ'으로 반복 되는 것 같아서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선생님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을 뵙는 토요일에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저는 오늘 부터 Story telling 연습하려고 하는데...아 정말 걱정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그리고 즐긴다는데 의의를 두며, 맘만 벌써 씨디 무한 repeat을 누르고 있네요.^^
그럼 모두들 즐겁고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토요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