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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강사님과 파닉스11기선생남!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윤경입니다.
강사님의 멋진 강의와 좋은 선생님들과의 멋진 만남에 아름다운 토요일이었어요..
Rhyme을 배우니 주일에 교회의 찬송가가사도 예사로 보이지 않네요^^
찬송가 488장의 작시자 히윗 여사는 교사재직중 불량학생의 폭행으로 척추 중상을 입고서 병상에 누워있는데 그럼에도 봄날에 내리쬐는 햇빛을 보며 하나님의 섭리와 보호하심을 깨닫고 이 시를 썼데요.. 휴 대단한 믿음이죠~
There'a sunshine in my soul today, More glorious and bright.
Than glows in any earthly sky, For Jesus is my light. (1절)
There's music in my soul today, A carol to my king.
And Jesus, listening can hear, The songs I can not sing. (2절)
이제 저의 한글라임과 영어라임은요^*^
아침을 밝히는 건 햇빛.. Living is Loving,
책을 비추는 건 불빛.. Loving is Learning.
마음을 적시는 건 눈빛.
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금언은요 Leaders are Readers!!!
***** 헹복한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