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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이소정 입니다..
밑에 이정숙 선생님 정말 빠르시군요,,,
이번주 숙제를 빨리해야 맘이 편할꺼 같아서,,,
속담중에 최고에 rhyme을 하나 찾았어여...
no pain, no gain.정말 지금 저희에게 딱 인 속담인거 같아여,,,
그에 비해 저희 영어 라임은... 넘 갑갑하게 살고있어 불현듯
I want to go on a journey with my honey.
한국어 라임은
하늘 높이 드높게
누구보다 신나게
우리 아들이 타는 그네...
말 짜내느라 힘들었습니다...
항상 phonics 를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이렇게 수업을 들으니 노력은 안하고 고민만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벌써 2주가 가고 이제 4주가 남았는데 더 많은 걸 얻어갈 수 있을꺼라는 기대가 됩니다,,, 선생님들 모두 한주동안 건강하세여.. 건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