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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제가 1등인줄 알았는데, 부지런한 샘이 계셨네요.
안녕하세요. 이정숙입니다. 앞 두번째 줄에서 인사드렸던.... 기억하실라나...^^
지난주에는 서먹서먹했는데, 서로 소개하고 인사나누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선생님들의 대단한 열정도 느낄수 있었어요. 지금의 열정으로 열심히 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곳에 가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며 영어라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영어 라임 숙제: The one with passion can complete the mission.
우리말 라임 멋지고 재미있는 걸루다 하고 싶었으나... 쉽지 않네요... 고민하는중에 아들래미의 장난스런 행동을 보고 떠오른말...
2. 한글 라임 숙제: 악동 '짱구'는 유아의 맘을 대변하는 '친구!?'
파닉스의 단계적 접근의 대한 큰그림을 그릴수 있었던 이번시간, 그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소리놀이와 라임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6강까지 벌써 두번이 지났네요. 마지막시간까지 좀더 많이 좀더 많이 배워가고 싶은 욕심이 점점 커집니다. 그럼 한주잘 보내시고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