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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11기 여러분 ~!!
어느덧 1주일이 지나갔네요
7주중 1주가 지나가 6주가 남았는데도 왜 이렇게 가는 시간이 아까운지...
아침 6시에 고속버스에 몸을 맡기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난 주를 시작했는데...
저는 그냥 그 자리(맨 앞자리 ㅋㅋ)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넘넘 행복하네요
그래서 내일이 또 몹시 기다려집니다
낼 간단하나마 자기소개하고 나면 지난 주의 어색함은 많이 없어지겠죠?
모든 분들에게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더군요
그 공통점 하나로도 우리는 충분히 하나가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일찍 주무시고 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