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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가 뭔지 정말 말만듣고 굉장히 궁금했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감사합니다.
파닉스와 더불어 요즘 영어시장과 미국교육의 많은 최신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꼭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10시에서 5시 까지 하는 긴 강의라 간혹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전혀~~~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는 강의는 처음이였던것 같네요.
읽어주신 Music Mole 읽고 너무 감동받아서.. 담주에 꼭 2권 사려고 합니다. 저도 하나 갖고 선물도 하나 하려고요 ^o^
선생님 허리도 아프신데 힘내시고요!! 저희도 앞으로 남은 5주동안 열심히 열심히 배울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