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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은 들어보고 싶었던 교육이었는데 이제야 이루어졌네요.
(2008년이 가기전에 한가지라도 마무리하고싶은맘에....)
이현주선생님 다시 뵙게되어 넘 반가웠고요
프로그램 1기 동기인 김보선샘 너무 반가웠어요.
집이 대전인지라 6주간 새벽 버스를 타고 올라가고 밤늦게 내려오는 강행군이 시작되었지만 그래도 벌써부터 행복하네요.
이번엔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데 잘 되련지 걱정이예요.
11기 선생님들 아직은 얼굴들이 익숙지는 않지만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