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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부터 부산을 떨고 준비해서 8시에 강남역행 버스타고~~~목적지에 다다르니 어언 9시 45분...(제가 집이 동탄이라서)
프로그램과정이수하고 어언 1년만에 다시 이 고행의 길로...(하루 6시간씩 앉아있는게 장난아니건든요)
그래서 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고자!
6주가 지나면 지금보다는 much better된 샘이 되 있기를 바라면서...
오랜만에 만난 소장님...넘 반가웠구요.
소장님의 강의는 강의 이상...뭔가가(감동)이 있어 늘 가슴벅찹니다.
감동은 쭉~~~계속되어야 한다^**^
제 앞, 옆으로 앉으신 샘들! 다 잘 돌아가졌지요?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