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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신청한 세미나라, 여러 선생님들 오시겠거니 해서 맘잡고 일찍 도착했습니다.
10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두번째로 출석하는격이더군요.^^
파닉스 키즈 4~6권 선물, 너무 감사해요. 아직 다 만들지도 못했는데, 이번 세미나를 위해서 특별히 제작된 CD라고 하셨죠?
더욱 소중히 간직하고,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Phonics 전문가 과정을 들으면서, Phonics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느꼈었어요. 워낙 무지했던 엄마라... C가 Consonant, V가 Vowel을 뜻하는 약어인지도 모르고 물어봤을정도니. ㅋㅋ
파닉스 과정 끝나고 울 애들한테 다 써먹으리라고 맘먹었지만, 파닉스를 Main으로 가지고 하기에는 재미를 주지 못할것 같아 그것들을 부교재로 활용하고 있으나, 배운것의 반의 반도 못써먹고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 어제 세미나를 자극받아 또 열심히 가르쳐봐야겠어요.
건영이가 지난주 금요일날 드뎌 PIR 1권을 끝마쳤어요. 그래서 주말에 약속한 선물 하나 사줬네요. 옆에 있는 세영이도 자기도 책 마치고 선물 받고 싶다고 하고 있는데, 이번 JY Phonics Kids를 활용해볼까 합니다.
참, 영어와 서점에서 play하고 있던 JY Kids 동영상이 있던데, 이거 웹에 올라오는건가요? 지금 웹에는 1권만 올라와있거든요.. 다른것도 계속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히 review하기에 너무 좋아서요.
간만에 만났던 선생님들도 반가웠고, 은하철도의 이름에 있는 의미도 알았네요. 산본파 재밌는 시간 보내고 들어가셨죠?
세미나 준비하신 강도희 원장님,
파닉스 키즈 수업 모델링 보여주신 웬디 정지윤 선생님,
전체 행사 주관하신 전순구 과장님,
뒤에서 일하신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