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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배웠던 마더구스 Hickory Dickory Dock 입니다.
Related Book으로 읽었던 'What's the time, Mr Wolf?' 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시계위로 올라갔다가 종이 칠 때마다 놀라서 도망가는 생쥐 놀이를 했습니다.
이번 주에 Take Home Book 검사하면서 어머님들이 잘 활용해주신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감동 받았답니다. 그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저와 4학기째 수업을 하는 우리 쌍둥이들과 찰칵!




라희가 사진 찍는 거 보고 참지 못한 문수가 모자 하나 들고 같이 포토라인에 섰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