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져보고 냄새맡으며 읽어보는 오감자극책, Shiny Touchy Smelly Colours 를 배워보았습니다.
색깔이 주제라 Art로 하는 수업을 진행해보았는데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저도 즐거웠던 수업이었습니다.
'Take Home Book' 검사하는 장면입니다.
너무나 성의 있게 활용해주신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Welcome Baby에 있는 주옥같은 노래들 중의 하나인 'Traffic Jam' 수업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