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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금 무더운 날씨였지만
Becca 선생님의 Read alound 시간에 참석하려고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어요.
듣고 나서 항상 느끼는거...
아~~배부르다~~~^^
Fish Eyes듣고 와서인지 집에 오자마자 낚시놀이하느라 정신없습니다~~^^
항상 산본갈때마다 DJ선생님만나러 가???
하고 묻던 녀석이 요즘엔 Becca 선생님만나고 DJ선생님만나??하고 묻네요~~
더운 날씨....선생님들 모두 건강도 챙기세요~~^^

Becca 선생님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