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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Read alound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센터를 다니면서 한번도 금욜 Read alound 시간에 참여한적이 없었네요..
안산에서 가기엔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따로 시간내기가 힘들었거든요.
마침 수요일 수민이 수업하는 날 Read alound 시간이 있어 참석했는데
넘 알찬 내용에 눈이 번쩍!!!!
그냥 책을 읽어주시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거의 수업수준으로 해주시네요.
특히 JFR과 노부영의 만남!!! 더 깊이있는 시간이 된듯 합니다.
요즘 수민이 JFR 반정도 하고 있거든요.
저하고 한번 한 내용들~~선생님이 완벽히 마무리해주시는 것 같아 행복하네요~~^^
함께 들었던 엄마랑 넘 알찬 수업에 감동을 했습니다~
Read alound 해주셨던 예쁜 선생님~~어찌그리 눈이 예쁘신지요~~^^
미소띈 얼굴로 책 읽어주신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수요일만 시간내서 참석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월요일도 욕심내서 갈 듯 싶어요~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