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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 중에 아이들의 Take home book 검사하는 모습입니다.
어머님들이 워낙 잘 활용해주셔서 매 시간 감동이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못 올렸던 사진들을 소개드립니다.
백설공주처럼 뽀얗고 예쁜 시현이의 I went walking 활용 사진입니다.

Things that go. Take Home Book 검사 시간입니다. 다들 책 속에 있는 Helicopter를 오려서 up and down 하면서 잘 놀았답니다.




저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주시는 근형이 어머님의 Things that go 활용 사진입니다. 하드 보드지위에서 helicoper, motercycle 등이 up and down, forward-backward 하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이렇게 잘 활용을 해주시니, 근형이가 up and down song을 계속 흥얼거리며 돌아다닌답니다~!

에릭 칼의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책 활용팁입니다.
에릭칼보다도 더 환상적인 책을 가지고 현홍이가 짠! 하고 나타나서 모두를 감동 시겼답니다. 사진 자료도 정말 어쩜 그렇게 잘 찾으셨는지...

엄마와 아기 동물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동물원을 만들어서 가지고 온 근형이! 모든 아이들이 다 만지고 싶어해서 이 날은 근형이가 아주 으쓱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