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윤영이 사진 올라왔네용~~~ ^^
집에서도 똑같이 만들어 붙여줬는데 다~~ 뜯어버렸답니다
그래도 up은 말하네요
아직 말이 안트여서 말로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알아들어요
윤영인 1,2,3 노래를 젤 좋아해요
집에서도 틀어달라하고 무용도 잘 하는데 수업에가서는 좀 쑥스러운 모양입니다 take home book 도 선생님 보여줘야한다고 하면 잽싸게 책상앞에 앉구요
암튼 선생님 덕분이예요~~~감사 ^^